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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따뜻한 질 내부에 발생하기 쉬운 질염 계양 여성질환한의원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5-07-30

조회수5,041


습하고 따뜻한 질 내부에 발생하기 쉬운 질염 계양 여성질환한의원



 



여성의 질은 따뜻하고 습해 세균 번식이 잘 되는
신체부위로써 질염은 과거에 비특이성 질염 혹은
가드네렐라 질염으로 불리던 세균성 질염으로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고
외부의 세균으로 부터 질을 보호하는
'락토바실리'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대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 내 감염증입니다.

세균성 질염을 일으키는 혐기성 세균은 
정상 여성의 질 내에 존재하는 전체 세균의
약 1%미만을 차지하고 있지만
세균성 질염에 걸린 경우에는 이 농도가 
약 100~1000배 정도 증가하여 
정상 유산균은 없어지게 됩니다.


특히, 습한 기운은 감염이 잘 생기게 만들기 때문에
신체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질의 점막이 자극되면
외부 세균이 침입해 질염이 쉽게 발생합니다.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고 있는 락토바실리라는
유산균이 없어지는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다만, 유산균이 살 수 있는 질 내의 산성 환경이
없어지는 상황, 잦은 성교, 뒷물, 여성 청결제 사용
자궁경부가 헐어서 생기는 과다한 점액분비 등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질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나면 다시 유산균이 서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일단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자주 재발하게 됩니다.



질염에 걸리게 되면 질 분비물이
누런색이나 회색을 띠고 생선 냄새가 나며
특히, 생리 전후 또는 성관계 후에 
증상이 심해지거나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염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냉이 많아지고 질에서 끈적거리는
분비물 증상이 나타나고 소변을 볼 때 
쓰리거나 화끈거림, 그리고 외음부에 가려움증과
성교통, 질에 홍조와 붓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염을 치료하기 위해선 면역력을 강화하고
자궁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양 여성질환한의원 질염 치료 한약
습한 질내 환경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침치료를 통해 질염으로 인한 염증을 치료함으로써
원활한 기혈순환으로 자궁 환경을 개선합니다.

또한, 약침치료를 통해 
염증치료에 좋은 한약재에서 정제 추출한
약침액을 이용해 염증을 치료해
악취, 통증,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왕뜸으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자궁을 보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킴으로써 계양 여성질환한의원은
질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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